천주교 산본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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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세례
  주님의 몸을 받아먹는 영성체는 손으로 할 수 있고 혀로 할 수 있습니다(동 78조). 영성체는 같은 날 여러 대의 미사에 온전히 참례하는 사람이라도 두 번만 영성체할 수 있습니다(동 79조). 모든 신자는 재의 수요일부터 삼위일체 대축일 사이에 영성체를 해야 하며 이 때 못한 사람은 예수 성탄 시기에라도 해야 합니다(동 81조).
유아세례를 받은 어린이는 그리스도의 신비를 제 능력대로 이해하고 주님의 몸을 믿음과 경건한 마음으로 영할 수 있을 만큼 지식과 정성된 준비를 한 후 첫영성체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는 10세 전후에 자녀가 첫 영성체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합니다(동 82조).

산본성당에서 첫영성체를 하려면 매년 5월경에 본당에서 마련한 첫영성체 교리를 받아야 합니다. 첫영성체를 할 수 있는 어린이는 유아세례를 받은 어린이로서 초등학교 3학년 이상 된 어린이라야 합니다. 유아세례를 받지 않은 어린이는 가을에 따로 마련하는 어린이 예비자 교리를 받아야 합니다.
 
병자영성체
  노환이나 병으로 거동할 수 없는 사람은 사제를 청하여 집에서나 병원에서라도 자주 영성체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동 83조).  
미사장소
  구역미사를 제외하고는 교구 직권자의 허락없이 일반 개인 집에서 사사로이 미사를 집전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한국 천주교 사목지침 73조).  
주일과 축일
  주일과 의무 축일 전날 오후4시부터 주일과 의무 축일의 미사를 봉헌할 수 있습니다. 미사 참례의 의무는 주일과 축일의 당일이나 그 전날 저녁의 미사에 참례하는 것으로 이행됩니다. 미사에 참례할 수 없는 신자는 공소 예절로 의무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동 74조). 그것도 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에는 그 대신에 묵주기도, 성서 봉독, 선행 등으로 그 의무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동 74). 한국의 의무 축일은 모든 주일과 예수 성탄 대축일과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인 11월 1일과 성모승천 대축일인 8월 15일입니다(동 7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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