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산본성당
로그인 정보수정 홈 관리자문의 사이트맵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비밀번호찾기

Alternative content

Get Adobe Flash player

 
Quick Menu
매일미사
성경검색
 
미사시간 안내
집,자동차축복안내
유아세례 안내
혼배 안내
장례 안내
미사와 전례
성사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
고해성사
병자성사
성품성사
혼배성사
주요기도문
매일미사
성경검색
신자가 되려면
성품성사
이 성사를 받은 사제는 하느님의 사신으로서 홀로 하느님께 제사를 드릴 권한이 있고 하느님과 사람 사이에 중개자로서 하느님의 말씀과 계명을 가르치며 성사를 거행하는 사람이니 모든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합니다. 신자들은 사제를 존경하고 사랑해야 하며 그 지도를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사제들을 위해 기도해 드려야 합니다. 자녀가 성직자나 수도자가 되려는 의향을 가지도록 교육해야 하며 자녀가 그 길을 택하고자 할 때 방해해서는 안됩니다.
온 교회에 성직자가 충분하도록 성소를 배양할 의무가 신자 공동체 전체에 있습니다.
이 의무는 신자 가정, 교육자, 사제 특히 본당 주임신부와 주교에게 있습니다(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99조).
사제는 성무를 담당하는 제관이고 신자 공동체의 지도자이므로 신체적, 정신적 결함이 없어야 합니다.
따라서 신학생 선발에 있어 아래의 사람들은 특별한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① 정상인으로 인정받기 어려운 신체상의 결함이 있는 사람
② 법정 전염병이나 다른 악성 질환에 감염된 사람
③ 가족 중에 유전성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거나, 본인이 정신병을 앓은 일이 있는 사람
④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 가정 또는 불미스러운 결손 가정이거나 신자의 수계 의무를 소홀히 하는 가정에 속한 사람

그리고 사제 지망자는 사제의 생활과 직무를 이해할 정도의 신앙이 있어야 하므로 영세 후의 신앙생활이 적어도 3년은 넘어야 신학교에 입학 할 수 있습니다. 사제가 되기 위해서는 신학교에 입학하여 소정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신학교에 가고 싶은 사람은 본당신부와 상의해야 하며 본당신부님의 추천서가 있어야 신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본당신부님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자메일